'커터' 김시후-최태준, '앳된 모습 사이로 남성미 물씬'

입력 2016-03-21 21:13  




영화 ‘커터’로 돌아온 배우 김시후와 최태준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김시후, 최태준의 화보는 `두 꾸러기 절친의 하릴없는 하루`를 콘셉트로 잡아 진행됐다. 이들은 재킷에 데님 팬츠를 입고 한 손에는 연필을 든 채로 쭈그려 앉아 꾸러기 같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고, 라이더 재킷을 맞춰 입고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남자다운 포스를 풍기기도 하였다.

또한 김시후는 보더 룩을 연출하고 최태준은 스케이트보드를 한 손에 들어 앳돼 보이면서도 남성미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영화 ‘커터’ 예고편만 보면 굉장히 무서운 사건을 다룬범죄물로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저흰 이 작품의 인물 모두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이 있었더라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하는 측은한 마음도 있었고요. 또한 20대 젊은 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극을 끌고 갈 수 있다는 데서 더욱 끌렸어요." 라며 영화 <커터>를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어떤 이야기를 나누냐는 질문에 "(김시후)그냥 웃긴 얘기, 재미있었던 얘기를 많이 하죠. (최태준)저는 다양한 영화 경험이 많은 형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상의하고 싶은 게 많았거든요. 그럴 때마다 형이 잘 가르쳐줬어요."라며 영화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한편 ‘커터’는 고등학생들이 연루된 실제 범죄 사건을 다루는 영화로 오는 30일부터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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