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은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8일 유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히 5년인가 6년만에 군산 본교에 왔당 09년도 10년도에도 군산에 있는 본교에 신입생 오티때 노래 했었는데 가수가 되고 나서 노래하러 오니 감회가 새롭다 기분좋앙 사랑해요 호원대 #가족앞에서노래하는기분 #산만했다 #떨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성은은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뽀얀 도자기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