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25일로 예정된 현대증권 매각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증권 인수전은 사실상 한투금융과 KB금융 2파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임종룡 "주택연금 인식전환 중요…가입대상 확대"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주택연금이 활성화되려면 부모와 자녀간 주택에 대한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며 "주택연금 가입대상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자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해 주택연금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내집연금 3종세트는 다음달 25일 출시됩니다.
▲ 2월 교역조건 5년11개월래 최고…수출물량 4.8%↑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103.5로, 지난 2010년 3월 103.92를 기록한 이후 5년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월 수출물량지수는 121.65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 올랐습니다.
▲ 당정 "연말까지 지카바이러스 스마트 검역망 구축"
당정은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과 관련해 연말까지 `스마트 검역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퇴원한 가운데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는 제약, 백신주들은 차익 매물이 나오며 대부분 조정에 들어가는 등 하루 만에 희비가 교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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