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조재윤이 해맑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조재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비드형과 가브리엘..해맑은 우리들. 우리 나쁜사람 아니예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후예’의 악역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조재윤, 그리고 가브리엘의 즐거운 한때가 담겨있다. 극중 악역으로 등장한 세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아구스’ 역의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장난스러운 와중에도 감출 수 없는 카리스마로 눈길을 모았다.
이들 악역 3인방은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돈에 눈이 먼 비열한 캐릭터를 연기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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