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동현이 `위대한 조강지처` 제작사에 사기죄로 피소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동현 측이 입장을 밝혔다.
김동현은 25일 한 매체에 "제작사가 나를 고소했다는 것은 와전된 것"이라며 "현재 제작사와 기지급 출연료를 돌려주는 시기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원만히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제작사는 최근 이미 지급한 출연료 중 김동현이 출연하지 않은 회차 출연료 3900여만원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해 6월부터 방송된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던 중 사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8월부터 드라마에서 하차했다.(사진=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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