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오프라인 전용 `이마트앱`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이마트는 다음달 4일까지 이마트 매장에 내점한 고객이 와이파이(WIFI)에 접속만 하면 `이마트앱`을 통해 1회에 한해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이마트앱` 설치 고객은 이마트 점포에서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할인쿠폰 다운로드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미설치 고객의 경우에는 할인쿠폰 다운로드 화면을 클릭하면 `이마트앱` 설치 화면으로 이동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마트는 앞으로 `이마트앱`을 활용, 오프라인 매장의 편의성을 높이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본격 확대해 점포 매출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는 우선 올해 하반기에 `이마트앱`을 설치한 고객에게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맞춤형 마케팅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7월부터는 `이마트앱` 이용 고객의 쇼핑패턴을 분석해 고객 개인 소비 성향에 맞는 핀포인트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이마트는 이마트앱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할인쿠폰과 함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이마트앱을 활용한 모바일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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