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초미세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가 5분에 1대씩, 하루 평균 약 300대가 팔리며 출시 70일만에 국내 판매 20,000대를 돌파했습니다.
`블루스카이`는 초미세먼지까지 정화해주는 공기청정기로, 실내 공기 상태와 필터 교체 주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또, 좌우와 상단의 세 방향으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내는 `3방향 입체청정`과 필터의 수명을 기존보다 약 2배 늘려주는 `필터 세이버`, 박테리아와 곰팡이균을 제거하는 `바이러스닥터` 기능 등을 갖췄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1년 전보다 3.6배 증가했으며, 공기청정기 시장 성수기가 3월 중순부터이기 때문에 `블루스카이`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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