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주택은 `서울 속의 작은 미국`으로 인근 미군기지(Main·South Post)에 근무하는 미군 가족이 지난 34년간 주거공간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LH는 서울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토지인 만큼 우량 토지를 확보하려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본격적인 입찰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가격인 6,131억원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곳이 주인이 되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합니다.
토지(30필지, 60,677.2㎡)와 건물(APT 10개동, 512호) 등 현황대로 일괄매각하며 입찰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부지 현 상태로 매각이 진행되므로 입찰참가자는 정밀한 현장조사, 공법상 제한사항, 인허가리스크 등을 철저히 분석이 필요합니다.
대금납부는 낙찰자가 일시납(5개월)과 2년 분할납부(유이자) 2가지 방식 중 원하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LH는 오는 30일 매각공고 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입찰신청접수(5.3~4) 및 계약체결(5.10)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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