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KBS1 `뉴스9`에 출연한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30일 `뉴스9`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뉴스9`는 KBS의 메인 뉴스로 송중기의 녹화분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같은 날 10시에는 KBS2 채널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연이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로써 시청자들은 2시간 연속으로 송중기를 만나게 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송중기를 비롯해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출연 중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30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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