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자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이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관련 30일 인스타그램에 "키이스트 내둥지. 만 6년이 지나고 오늘 10년을 향해"라며 "식구 같은 양대표님 민기홍. 우리 오래 오래 함께 하기로~♡ 기분 좋은 저녁키이스트 캬 멋지다잉"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이현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소이현은 SNS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사진. 사랑이 가득 담긴 눈 맞춤. 꼭 닮은 두사람 선물 같은 두사람 예뻐 예뻐 예뻐예뻐예뻐"라며 남편 인교진과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속눈썹 등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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