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출연을 앞둔 배우 지성이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딴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성은 나무로 위에 엉덩이를 걸친 채 신문을 보고 있다.
올블랙 의상에 하얀 슬립온을 착용한 지성은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지성은 내달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 역을 맡았다.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연기자의 입지를 굳힌 혜리와 호흡을 맞춘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