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크 레어-미디움-웰던 구별법이 관심을 모은다.
최현석 셰프는 과거 방송에서 고기 상태 구별 팁을 전수했다.
최현석 셰프는 "먼저 쇠젓가락으로 고기를 찌르고 3~4초 정도 지난 후 뺀다. 이어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안다.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약간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다”라고 말했다.
또 최현석 셰프는 "(고기를 구울 때) 가정에서는 그릴이 없으니까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말고 뜨겁게 달군다. 그리고 타는 온도가 높은 `퓨어 올리브유`와 로즈마리를 넣으면 잡내를 잡고 은은한 허브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기를 자른 후 소금, 후추를 뿌려준 다음에 팬에 구우면 된다. 중불과 센 불 사이에서 구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돈가스 잘튀기는법도 관심을 모은다. 튀기는 온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약 170도의 고온에서 튀기면 돈가스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사진=JTBN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