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새로 단장한 넷마블게임즈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올해 공식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지난 2006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마구마구`는 누적 회원수 900만 명이 넘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야구게임입니다.
이번 `마구마구`에는 개개 게이머가 원하는 감독을 선택해 선수 카드에 새로운 능력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감독 훈련 시스템` 기능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넷마블은 다음달 25일까지 감독 훈련을 마친 게이머에게 상위 등급의 선수카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Big5 구매권`이나 `보석` 1천 개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이달 27일까지 게이머들 모두에게 엘리트 카드를 비롯해 선수카드 구매권 2장과 게임재화 150만 거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하는 한편 하루에 한 번 선수카드나 거니를 뽑을 기회를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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