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의 키스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이날 ‘태양의 후예’ 송중기는 송혜교를 향해 먼저 가 있으라며 뒷걸음질을 치면서 과거에 해변가에서 주운 돌을 다시 송혜교에게 건넸다.
송혜교는 돌을 받고 놀라워하며 송중기와 함께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추억 속 장면에서 송중기는 “이곳 사람들은 이 돌을 가져가면 반드시 이곳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믿거든요”라고 말하면서 돌을 줬던 장면을 떠올렸다.
송중기는 “이번엔 강선생이 시험해봐요 다시 돌아와지나”라고 말하며 그동안 고생했던 서로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종탑아래서 키스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