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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열애, 김소영 아나운서...엄친아-엄친딸 역대급 만남 '축하물결'

입력 2016-04-05 11:27   수정 2016-04-05 11:35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열애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 TPC는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약 1년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거의 매일을 하루 종일 동행하는 매니저도 모를 정도로 그간 감쪽같이 이 사실을 숨겨온 것에 대해 매우 놀랍고 서운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세대 출신 브레인으로 유명한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약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모두 바쁜 일정 탓에 데이트를 자주 즐기기 어렵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상진은 화려한 스펙과 배우 못지않은 외모, 인성, 집안 배경까지 모자란 것이 없어 방송계의 ‘엄친아’로 불려왔다. 특히 대기업 상무직을 역임한 아버지와 프랑스 유학파 포토그래퍼 동생을 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그는 지난 2013년 프리랜서로 전향하고 각종 드라마와 예능 등에 출연 중이다. 현재는 tvN `비밀독서단2`, `내방의 품격`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오상진의 그녀`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0년 부천 OBS 경인방송에 입사한 뒤 2012년 MBC로 이적했다. 2012년 MBC `희망특강 파랑새`를 시작으로 2013년 `뉴스데스크` 앵커자리를 꿰찬 엘리트 중의 엘리트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는 단아한 얼굴과 함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소유해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비 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해 숨겨뒀던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처럼 단정한 이미지의 두 사람이 열애사실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은 저마다 축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고의 엄친딸 엄친아가 만났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만남이라니 2세가 기대된다” “예쁘게 사랑하시고 결혼까지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부 누리꾼은 아나운서 시절부터 오상진과 라이벌관계에 있었던 전현무를 언급하며 “전현무 이번에도 의문의 1패”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오상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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