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구대성 시구 “이런 감동 처음이야” 전설의 귀환으로 ‘감동과 환희’

입력 2016-04-05 19:16  




`대성불패` 구대성(47)이 야구 팬들의 곁을 다시 찾았다. 야구장은 감동과 눈물로 얼룩졌다.


2010년 9월 3일 한국프로야구 은퇴식을 한 구대성이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홈 개막전이 열린 5일 대전구장을 찾았다. 구대성이 대전구장 마운드에 선 건 5년 7개월 만이다.


한화가 특별 제작한 붉은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구대성은 한화 포수 조인성의 미트를 향해 정확하게 공을 던졌다. 대전 구장을 찾은 한화 팬들은 향수에 젖었다.


한화는 올 시즌 홈 개막전을 의미 있게 꾸미고자, 구대성에게 시구를 청했다. 구대성이 이에 응하면서 한화 팬들은 큰 선물을 받았다.


한화는 "팬들의 팀에 대한 뜨거운 사랑, 선수단의 포기하지 않는 투혼, 그리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구단의 의지를 담아내고자 구대성 선수의 시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