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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제` 베이킹파우더 활용법이 이목을 끈다.
베이킹파우더는 생물의 체내에 존재하는 약알칼리성 천연 미네랄로 만든다. 보통 빵을 발효할 때 사용하며 음식물에 첨가하면 미생물의 번식도 막는다.
베이킹파우더는 특유의 성분 덕분에 세제 대용으로도 쓰인다. 완벽한 세척력에 소독까지 더해 천연세재로 각광받고 있다.
베이킹파우더 활용법은 간단하다. 스펀지에 물을 적신 뒤 소량의 베이킹파우더를 뿌려 낙서한 곳이나 옷의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