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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근시간이 OECD 국가 중 가장 긴 것으로 밝혀졌다.
5일 `2016 OECD 성별 데이터 포털` 자료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들의 통근시간은 평균 58분으로 조사됐다.
이는 OECD 26개국 평균의 2배가 넘으며 최장시간에 해당한다.
반면 OECD 국가 중 통근시간이 가장 짧은 나라는 `북유럽` 노르웨이(14분), 스웨덴(18분)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달 28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2시간 조기 퇴근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체부와 산하 기관, 유관 단체의 직원 1만여 명은 `문화가 있는 날`에 오후 4시 퇴근,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문체부는 조기퇴근제에 대해 일반 기업에 대해서도 장려할 예정이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