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예원과 그룹 블락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예원은 3일 자신의 SNS에 "블락비 만세. 초대해줘서 고마워. 짱 멋있었다.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원과 블락비 멤버 7인이 함께 화기애애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예원은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블락비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블락비는 앞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LOCKBUSTER`를 개최했으며, 해당 사진은 대기실 복도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락비는 11일 0시 새 앨범 `Blooming Period`를 발매하고 1년 7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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