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천우희가 어린시절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92년 촬영된 천우희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드레스에 진주 귀걸이, 진주가 달린 헤어밴드를 착용한 천우희는 인형 못지않은 깜찍함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천우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을 하다보면 스스로 제어가 안 될 것 같다”며 성형을 하지 않은 ‘모태미녀’ 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곡성’에서 사건현장을 목격한 여인 ‘무명’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에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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