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제 연구원은 "대림산업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8% 증가한 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0.2% 늘어난 757억원으로 추정된다"며 "국내 주택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백 연구원은 "주택부문의 매출이 올해 2조6,000억원에서 내년 4조원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주택과 유화부문의 실적 견인으로 연간 이익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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