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노키아와 스몰셀 환경에서 LTE와 WiFi신호를 병합하여 전송하는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스몰셀은 일반적인 기지국보다 작은 소형 기지국으로 트래픽이 몰리는 도심지역에 추가구축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기지국 보다 전력소모가 적고 설치가 손쉬워 서비스가 전달되지 않는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KT는 이번에 시연한 LTE-WiFi 일체형 스몰셀을 금년 상반기 내 제주도 등 일부지역에 시범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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