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전주의 지역 건설사 성우건설이 시공하고 코리아신탁이 시행하는 `서부신시가지 성우아르데코`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서부신시가지 삼천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서부신시가지에는 전북도청, 전라북도중소기업청, KBS 등이 자리잡고 있고, 롯데마트,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상산고, 서신중, 한들초 등이 위치해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성우아르데코는 삼천천 조망(일부세대)은 물론 바로 앞 삼천천 생태공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동교, 효자다리 등을 이용하면 시내외 주요도로 및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서부신시가지는 삼천천 조망, 가까운 대형마트, 중심상업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며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좋은 타입, 84㎡미만 타입의 소형아파트가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전용 47㎡, 52㎡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0형대 강소형 아파트지만 수납을 강화하고 마감과 제품력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서부신시가지 롯데마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2일 오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플랫폼전략부 정한영 증권에디터
hy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