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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친구 수가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SNS 팔로워 수도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황치열은 `중국내 SNS 팔로워수`를 묻는 질문에 "3개월 동안 5백만명이 넘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처음 SNS 계정을 만들 때 장위안이 `몇 명까지 모을 수 있냐`고 하길래 `천 명? 만 명?` 이랬는데, 장위안이 백 만명 가자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치열은 "제가 외국인이고 처음 접하는 건데 순식간에 이렇게 팔로워가 늘어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령별 친구 수가 관심을 모은다. 외신에 따르면 보통 사회·친목·동아리 활동이 활발한 20대 중반에 가장 많은 인맥을 쌓으며 이후 점차 하양곡선을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