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에 공급한 `홍제원 아이파크`가 순위 내 청약을 마쳤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340가구 모집에 1,288명이 접수해 평균 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84㎡T로 3가구 모집에 55명이 접수해 18.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6일 접수했던 1순위 청약결과에서는 전용 117㎡B형을 제외한 7개 타입이 모두 1순위에 마감된 바 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