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퀴아오 은퇴경기 승리 후 아내에 고마움을 전했다.
파퀴아오 은퇴경기 승리한 10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언제든 항상 내 편이 되어주었다.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며 아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매니 파퀴아오는 아내 징키 파퀴아오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파퀴아오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파퀴아오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논타이틀 매치에서 티모시 브래들리를 상대로 12라운드 끝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통산 전적 58승 2무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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