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동시간대 방송되는 `대박`, `몬스터`를 꺾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배우 박신양의 고액 출연료 논란이 새삼 화제다. 그는 과거 SBS 드라마 `싸인` 기자간담회에서 "어디에 간 적이 없기 때문에 복귀라고 할 것도 없다. 언제나 난 당당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고액의 출연료로 인해 한국드라마제작협회로부터 무기한 출연 정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2016-04-12 07:29 수정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과거 고액 출연료 논란 언급 "언제나 난 당당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동시간대 방송되는 `대박`, `몬스터`를 꺾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배우 박신양의 고액 출연료 논란이 새삼 화제다. 그는 과거 SBS 드라마 `싸인` 기자간담회에서 "어디에 간 적이 없기 때문에 복귀라고 할 것도 없다. 언제나 난 당당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고액의 출연료로 인해 한국드라마제작협회로부터 무기한 출연 정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