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원해가 `동상이몽`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입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영화 `히말라야` 촬영이 유독 힘들었다며 "두 명이 나란히 걷기도 힘든 오르막길을 가는데 당나귀가 내려오더라. 비켜줘야 하는데 서있을 힘도 없어서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고 밝혔다.
그는 당나귀가 앉아있는 자신의 얼굴에 엉덩이를 조준하고 방귀를 발사했음을 전하며 "너무 힘들어서 고개도 돌리지 못했다. 넌 뀌어라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냄새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향긋하진 않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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