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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현주엽-임효성, '농구계 톰과 제리?...입담 과시'

입력 2016-04-12 22:12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농구스타 현주엽과 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톰과 제리로 입담을 과시했다.

김창렬은 현주엽에게 “요즘 방송에서 활약이 많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현주엽은 “의도치 않게 여러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굉장히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다. 요즘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농구를 언제 시작했느냐는 김창렬의 질문에 현주엽은 “늦게 시작했다. 중학교 때 시작했는데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둥이 아빠인 슈 남편 임효성은 “초등학교 때 시작했다. 쓸데없이 일찍 시작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시켰다.

임효성은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다. 훈련하러 서울에 와서 현주엽 선배를 처음 만났는데 ‘쟤네 뭐야 공비야?’라고 말했다”며 현주엽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김창렬이 “임효성씨 오늘 현주엽 저격수로 활약을 하신다”며 “톰과 제리 같다”고 웃었다.

현주엽은 덩크를 하다가 백보드가 깨진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외국에서 빌려온 거라 물려줘야하는 게 아닌가 해서 걱정했다”고 밝혀 당시 순수했던 스포츠스타의 고민을 엿볼 수 있었다. 임효성은 “점프를 못해서 (덩크) 안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운동과 예능 중 어느 것이 더 어렵냐는 질문에 임효성은 “예능이라기보다 서포트다. 오늘도 주엽이 형을 서포트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현주엽은 “힘든 것으로 치면 운동이 힘들다. 하지만 운동은 오랜 시간 해왔기에 괜찮다”며 “예능은 처음이라서 좀 다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창렬은 “우정이 변치않고 좋은 기도하겠습니다”며 토크쇼를 마무리 지었다. 농구계 톰과 제리로 좋은 선후배로 맹활약하는 현주엽과 임효성의 유쾌한 입담은 ‘올드스쿨’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한편, 유재석이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서장훈, 현주엽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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