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이 지금 느끼는 감정은 외로움 그 이상" 캐스터 마저 울컥한 사연?…'무슨 일이 있었나'

입력 2016-04-15 14:54  


한화 이글스 송창식이 경기 도중 12실점을 당한 가운데 송창식에 대한 안타까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송창식은 지난 1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 김용주의 컨디션 난조로 1회부터 마운드에 올랐다.
이어 그는 두산 베어스 타자들에게 홈런을 내리 맞았음에도 코치진이 무리하게 투수를 운용하면서 12실점을 당했다.
이를 중계하던 캐스터는 "송창식 선수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은 외로움 그 이상일 것이다. 누가 저 선수의 상처를 위로하겠냐"라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두산에게 2-17로 대패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