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14달러(2.8%) 내린 배럴당 40.3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산유국이 생산량을 동결하더라도 공급과잉을 해소하기는 역부족일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 하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하루 150만 배럴 수준인 공급과잉이 하반기에는 20만 배럴 수준으로 떨어지겠지만, 산유국의 생산량 동결 결정이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14일 전망한 바 있습니다.
금값은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8.10달러 오른 온스당 1,234.6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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