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가 9연패 끝에 첫승을 올렸다. 박병호가 승리를 이끌었다. 박병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타깃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8회말에 결승타를 날렸다. 8회말 4-4로 맞선 상황 1사 1루 상황에서 박병호는 1타점 2루타를 날려 5-4로 미네소타의 승리로 끝났다. [디지털뉴스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가 9연패 끝에 첫승을 올렸다. 박병호가 승리를 이끌었다. 박병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타깃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8회말에 결승타를 날렸다. 8회말 4-4로 맞선 상황 1사 1루 상황에서 박병호는 1타점 2루타를 날려 5-4로 미네소타의 승리로 끝났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