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화당이 샌더스보다 힐러리가 대선에서 더 쉬운 상대라고 밝혔다.
현지시각으로 15일 미국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이 대선 본선에서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보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낮은 지지도`를 거론하며 상대하기가 "훨씬 더 편하다"고 밝혔다.
또 프리버스 위원장은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는 `이메일 스캔들`을 거론하면서 "힐러리는 도랑에 빠져 있다면서 잘 대처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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