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석·박사 과정을 밟는 이공계 인재들을 만난 자리에서 연구개발(R&D)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17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7개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LG 테크노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았습니다.
콘퍼런스에서 구 회장은 미주 지역에서 공부하는 우리나라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 300여명을 만나 회사의 기술혁신 현황과 R&D 인재육성 계획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시장을 선도하려면 남다른 R&D가 필수고, 그래서 R&D를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다"면서 "여러분이 LG에 오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한 자산으로 여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