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박서준의 증세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8일 "박서준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라며 "20일쯤 드라마 촬영장에 복귀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15일 박서준은 KBS2 드라마 `화랑:더 비기닝` 촬영 도중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서준이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것은 아니며, 피로 누적으로 인한 통증으로 보인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화랑:더 비기닝`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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