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LH 전세임대주택 입주 당첨자 약 38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입주 대상자를 위해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설명회 대신 안내문을 보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입주 대상자의 70%가 주택물색을 하지 못해 계약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LH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입주대상자 거주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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