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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하우젠 증후군이 화제인 가운데 뮌하우젠 증후군을 다룬 `서프라이즈`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애정을 받기 위해 꾀병을 부리거나 자해를 일삼는 뮌하우젠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3년 ‘아픈척의 달인’으로 기네스 북에 오른 남성의 사연이 그려졌다.
맥로이는 아픈 곳이 없는데도 100여군데의 병원을 돌아다니며 400번의 수술을 받고 400달러를 썼다.
그 이유는 단지 ‘관심’을 받기 위해서였다.
외로웠던 맥로이는 다친 자신을 신경써주는 간호사의 손길에서 사랑을 느끼는 ‘뮌하우젠 증후군’ 환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