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뮌하우젠 증후군, 맥로이 '400번 수술' 왜?

입력 2016-04-18 21:48   수정 2016-04-18 22:00


뮌하우젠 증후군이 화제인 가운데 뮌하우젠 증후군을 다룬 `서프라이즈`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애정을 받기 위해 꾀병을 부리거나 자해를 일삼는 뮌하우젠 증후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3년 ‘아픈척의 달인’으로 기네스 북에 오른 남성의 사연이 그려졌다.

맥로이는 아픈 곳이 없는데도 100여군데의 병원을 돌아다니며 400번의 수술을 받고 400달러를 썼다.

그 이유는 단지 ‘관심’을 받기 위해서였다.

외로웠던 맥로이는 다친 자신을 신경써주는 간호사의 손길에서 사랑을 느끼는 ‘뮌하우젠 증후군’ 환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