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연구원은 "한샘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의 예상치를 각각 10%, 23% 하회하며 부진했다"며 "인테리어, 부엌 등 B2C(기업-소비자 거래) 사업 실적은 양호했지만, B2B(기업-기업 거래) 특판 매출 급감이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한샘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43% 하락ㅣ해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문 반영됐다"면서도 "현재 주가 기준으로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고, 높은 기저 및 일회성 비용 등으로 2분기까지 실적 성장세가 둔화되는 점을 고려했을 때 투자매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