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은 교통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기아차는 오늘 초록여행 2만번째 고객인 강용남씨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초록여행의 이용자 수는 첫해 1천328명, 2013년 4천95명, 2014년 5천412명, 2015년 7천97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2천200여명이 혜택을 받는 등 약 4년 만에 누적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초록여행은 교통약자와 그 가족에게 여행의 기회를 선사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기아차는 장애인이 운전 또는 탑승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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