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와 대한상의가 세계 최대의 숙박공유업체인 에어비앤비와 손잡고 국내 농촌관광과 농가민박 활성화에 나섭니다.
대한상의는 충남 아산 외암 민속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에어비앤비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가 지자체 추천으로 우수 농가민박 215곳을 뽑아 에어비앤비에 소개하면 에어비앤비는 이를 6천만 명에 이르는 회원들에게 소개하는 식입니다.
또 농가민박 시설과 서비스 개선, 외국인 관광객 응대 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농가 주변 관광지나 지역 행사 등을 알리는 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