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죠앤에 대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죠앤은 지난 2001년 작곡사 김형석에게 선택돼 `햇살 좋은 날`로 데뷔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죠앤은 13세에 불과했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깜찍한 외모와 가창력으로 `제2의 보아`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SBS `오렌지`를 통해 연기에도 발을 담그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죠앤은 갑작스러운 집안 사정으로 연예계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후 죠앤은 10년이 흐른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가수로서의 제2의 인생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그 후 2년 뒤인 지난 2014년 11월 죠앤은 교통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진 뒤 일주일 정도를 생사를 넘나들다 12월 2월 숨을 거뒀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죠앤의 친오빠인 가수 이승현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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