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연정훈이 결혼 11년 만에 얻은 첫 딸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있는 연정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고 앙증맞은 딸을 껴안은 연정훈은 조심스러운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한 차례 유산 끝에 지난 13일 득녀했다.
한가인은 연정훈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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