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혜경이 토비스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16년 새로운 둥지에서 힘찬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토비스미디어 이성진 대표는 21일 “배우 안혜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안혜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파트너십을 가지고 서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해 말 종영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미녀 변호사 오은영 역으로 열연했으며, 현재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의 MC로 활동 중이다. 또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