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 모차르트 하차 후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수 모차르트 하차 관련 20일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밝힌 뒤,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수 모차르트 하차 후 복잡한 심경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수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수 `모차르트`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팬들은 하차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수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성매매 혐의 관련 첫 심경을 고백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모차르트` 제작사 측은 21일 이수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이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려와 위로, 날카로운 말들까지도 모두 고맙다"면서 아직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에 제 자신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도리에 어긋남 없이 제 할 일을 꿋꿋이 하겠다. 이런 소식을 또 전하게 되어 미안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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