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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프린스, 사망 사유는 약물 과다 복용?

입력 2016-04-22 21:18  





80년대를 주름잡던 팝 가수 프린스가 향년 5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그가 생애 남긴 앨범은 무려 32장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미상을 7번이나 수상했고 1억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그가 21일 자신의 녹음 스튜디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그의 사망 사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의 한 매체는 "그가 당시 마약을 과다 복용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보도를 했다.

이를 두고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으나 그의 측근은 "프린스는 독감에 걸려 치료를 받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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