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가 이통 3사의 주파수 할당신청이 모두 `적격`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29일부터 주파수경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경매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29일 오전 9시부터 주파수경매를 시작합니다.
미래부는 지난달 700㎒와 1.8㎓, 2.1㎓, 2.6㎓ 등 5개 대역 블록의 총 140㎒폭을 주파수경매로 할당한다고 공고했으며, 지난 18일에 이통 3사의 할당신청 접수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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