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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고수, 커플 포스터 공개…애틋 케미 폭발

입력 2016-04-26 07:44  



진세연과 고수가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어긋난 인연을 암시하는 ‘옥중화’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된 것.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26일 ‘옥중화’의 두 주인공 진세연과 고수의 커플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1999년 ‘허준’과 2001년 ‘상도’의 흥행을 만들어 낸 ‘히트 제조기’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가 16년 만에 의기투합해 방송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대하 사극. 이 가운데 진세연은 ‘옥녀’ 역을, 고수는 ‘윤태원’ 역을 맡았으며 두 사람은 향후 힘을 합쳐 조선을 뒤흔드는 활약을 펼치는 동시에 엇갈린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진세연과 고수의 엇갈린 시선이다. 고수는 그 동안 선보였던 왈패복장과 달리 갓과 도포 차림으로 의관을 정제한 모습. 고수는 고개를 살며시 숙인 채 시선을 떨구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깊은 슬픔이 배어 나와 보는 이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든다. 이어 다모 복장의 진세연은 의문의 두루마리를 손에 든 채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렇지만 그의 눈동자는 고수가 서있는 방향을 쫓고 있어, 엇갈린 두 사람의 시선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선대의 악연이 사랑으로 이어지고’라고 쓰여진 카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선대의 악연이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극중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시에 엇갈린 시선 속에서도 강렬한 교감을 나누고 있는 진세연-고수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이 그려낼 로맨스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옥중화’의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은 “극중 진세연과 고수는 서로를 만나면서 커다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된다”면서 “마치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사랑이 펼쳐질 것이다. 때로는 한 뜻을 품은 동지로, 때로는 안타까운 연인으로 케미를 뽐낼 진세연-고수에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오는 3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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