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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초 3 여학생에게 번호 받은 사연 "순간 고민" 폭소

입력 2016-04-27 14:42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배성우가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단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공개하는가 하면, 다양한 개인기까지 방출했다.

27일 MBC ‘라디오스타는 ‘팬이 됐어요’ 특집으로 매력적인 네 배우 차태현-배성우-빅토리아-최진호가 출연한다.

지난해 무려 12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대세 신스틸러로 떠오른 배성우는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해 데뷔 초반에 아동극을 하던 이야기부터 최근에 출연한 영화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쏟아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때 배성우는 아동극을 하던 시절 초등학교 3학년인 여학생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저 그때 초등학교 3학년으로 나왔거든요”라며 “커튼콜 할 때 눈이 마주치면 전화번호를 줘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성우는 "순간적으로 고민했다"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배성우는 “몸을 좀 써보면 도움이 되니까 (하게 됐었다)”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단 출신임을 밝힌 뒤,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눈빛과 “빡! 빡!”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소리로 재즈 동작 시범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4MC는 왠지 모를 웃음을 터뜨리고야 말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녹화 당시 배성우는 학창시절부터 연마한 장기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뭐든지 돌린다고 합니다”라는 윤종신의 소개에 그는 책부터 상-노트북까지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리는가 하면, 검지손가락이 아닌 새끼손가락으로까지 돌리기 시범을 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배성우의 재즈 시범과 개인기, 그리고 웃음 가득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27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팬이 됐어요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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