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라인 11]
- 이슈진단
- 출연: 이진우 GFM투자연구소장
*FOMC와 BOJ 결과 임박, 각각 어떤 점에 주목하고 있나?
미국 S&P500 지수는 지난 해 12월 금리인상 이후 올해 2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2월 11일 주가가 상승전환 되었다. 국채수익률 또한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현재 위치까지 도달했다. 이에 대한 변곡점은 이번 주 후반 혹은 다음 주 초가 될 것이다. 이는 FOMC 회의와 BOJ 회의의 정책 이벤트를 확인한 후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일본은행 정책 회의를 앞두고 일본내 기류가 심상치 않다. 당장 27~28일(일본시각)열릴 일본은행 정책회의에서 추가 부양책을 쏟아낼 것처럼 보이던 기세가 슬그머니 꺾이고 있다. 필시 미국의 환율보고서 발표와 5월의 G7 회의를 염두에 둔 행보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의 경우 이번 주 회의보다 6월의 행보가 더 주목 받을 것이란 얘기도 나오고 있다.
*中 정부 vs 조지 소로스, 환율전쟁 `2라운드 시작`
조지 소로스는 1차 위안화 약세 배팅에 대해 중국정부에 완패를 당했다. 조지 소로스의 위안화 공격으로 현재 위안화를 안정시켰으며, 조지 소로스에게는 엄청난 액수의 손실만 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지 소로스는 2차 위안화 약세 배팅을 시사했다. 이는 미국계 헤지펀드가 중국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곧 중국정부와 조지 소로스의 환율전쟁 2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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