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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돌' 에이프릴, 5명의 멤버들이 전하는 근황은?

입력 2016-04-27 16:41   수정 2016-04-27 16:55


그룹 에이프릴이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에이프릴은 27일 미니 앨범 ‘스프링(Spring)’ 발매를 기념해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MC로 나선 레인보우의 지숙은 에이프릴에게 그간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새 앨범 준비를 위해서 노래와 안무 연습에 집중했다”며 “매일 10시에 출근해서 10시 이후에 퇴근하곤 했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리얼리티 촬영을 했다. 멤버들이랑 많은 경험도 했고, 팬 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알찬 시간이었다”며 “먹방을 찍었는데 많이 먹으면 힘들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또 나은은 “이번에 처음으로 헤어스타일을 변화시켜봤는데, 예나와 저는 탈색을 세 네 번 정도 했다”고 덧붙이며 웃음 지었다.
이어 채원은 “새 앨범 준비를 하면서 최근에 ‘서프라이즈’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했다.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하다가 혼자 가니까 외롭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며 ‘서프라이즈’ 출연 당시 불렀던 가수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진솔은 “최근 허영지 선배와 함께 ‘신의 목소리’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했었다”고 덧붙였다.

에이프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스프링(Spring)`에는 타이틀곡 ’팅커벨‘을 비롯해 ’웨이크 업(Wake up)‘, `M.F.B.F`, ’눈을 뜨면‘, Jelly`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에이프릴의 타이틀곡 ‘팅커벨’은 14인조 편성의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가 특징인 곡.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에이프릴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 ‘힐링곡’이다.
한편 에이프릴은 27일 새 앨범 ‘스프링(Spring)’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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